풀지 않고 토론하는 수학 전문학원 ‘뉴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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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터디는 초등 3학년부터 중등 3학년을 대상으로 한 토론 발표식 수학 전문 교육기관입니다. 현재 노원 본원을 시작으로 한 직영 학원은 물론 전국 220여 개의 프랜차이즈 학원에 2만 5천여 명의 학생들이 뉴스터디의 교실에 공부하고 있습니다.

뉴스터디 학원의 수업시간은 토론과 이론으로 나뉘는데 우선 토론시간에는 선생님이 아닌 학생들에 의해 자율적으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학생들이 집에서 풀어 온 수학 문제를 칠판에 적고 자신의 풀이 방법에 대해 발표를 합니다. 학생들은 문제와 해답을 발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다른 학생들과의 토론을 통해 다양한 풀이 방법을 모색합니다. 이를 통해 수학적 문제 해결 능력뿐만 아니라 토론, 발표 능력을 기르게 됩니다.

또 선생님에게서 일방적으로 지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에게 배워나가는 Peer Education을 실현하며, 자신의 풀이와 생각을 스스로 정리하고 발표함으로써 자기주도적 학습 태도를 길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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